Everyday X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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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나무피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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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밤을 꼬박 세웠어요..



안녕하세요.. ^^
저는 소야와 예린이네 광팬이 될 것 같아요. ^^  
오늘도 제 글 밑에 달아주신 리플을 보고 흐믓한 미소~~ 우헤헤
어제 밤에는 소야와 예린이네 추억을 보면서 밤을 꼬박 세웠어요.
새벽 4시 30분까지 지켜보다 시간을 보고 깜짝 놀랐구요.
오늘은 피아노 학원에 소야와 예린이가 일찍 와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답니다.  작은 소야가 예쁘게 발레를 하는 모습과 백설공주 롱 드레스, 그리고 예린이의 바이올린 연주모습, 엄마를 감동 시키던 주먹밥, 아빠의 중국 출장, 그리고 우리집에 가까이 있는 꿈의숲 정경..  우리는 그렇게 웃으면서 또 한 번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어요.  이것이 행복~~

항상 저의 좁은 머리속, 좁은 생각에서는....
예린이와 소야는 태어날 때 부터 똑똑하고 야무지게 태어났고,
우리 소야,예린이 어머니는 그저 복이 많다고만 생각했었지요.
그래서 저의 머리 속이 좁고, 생각이 좁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혜로운 어머니가 있기에 지혜로운 아이들이 있고,
사랑을 보여주는 가정이 있기에 순수하고 착한 아이들이 존재함을...

늘~~ 그렇게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 주세요.
예린이와 소야의 따뜻한 가정을...  차라리... 존경합니다. ^^
많이 바쁘시고 힘드신 요즘..  무엇보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예쁜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 영광... 사랑과 열정으로 지도할게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총총총.......


May
애고~~쌤~~~~*^^* 너무너무 반갑고 감사해요~~~*^^*
정말이지 너무나 과분한 칭찬에 날아갈 것 같기도 하고 부끄러워 어디 숨고 싶기도 하고...
린이랑 소야가 선생님께 홈피 주소 알려드렸다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어요.
워낙 바쁘셔서 뭐 들어와 보실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지요...
그런데 이렇게 인사말도 남겨주시고, 우리 가족 소중한 추억들도 예쁘게 봐주시고...
정말이지 너무나 감사해요...
안그래도 동갑내기(^^)라 선생님이시긴 해도 왠지 편하고
잠깐씩이라도 선생님이랑 마주 서서 수다(^^)를 왕창 풀고 나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곤 했는데~
히히...원래 통하는 사람은 이렇게도 저렇게도 통하게 되어 있는 거 같아요.^^
정말 선생님 덕에 제가 편안한 맘으로 공부하고 일할 수 있어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나중에 선생님, 우리 맛난 차도 한 잔 하고~ ㅎㅎㅎ 아시죠 제 맘? ^^
오늘은 푸욱~~ 주무세요... 편한 밤 되시구요~~~*^^*
   2010/04/01

May
참! 쌤~~! 우리 한국 들어온 이후로 선생님이 처음으로 우리 홈피 알려드린 분이고 처음 첫발자국 찍으신 분이어요~~ㅎㅎㅎ    2010/04/01

소리나무피쌤
정말 영광인걸요~~ 이런 기쁨 아시남유?
저도 동갑내기라 더더욱 대리만족 충만합니다. 안그래도 이쁘기만 한 우리 강아지들이 오늘은 더 예뻐 보이더라구요. 오늘은 예린이가 임원회의에서 진행을 맡았다네요. 항상 변함없이 조잘조잘 엄마나 친구를 대하 듯 하루를 얘기해주는 우리 강아지들... 이보다 행복한 쌤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우리 모두 매일매일 크리스마스처럼 행복하고 즐겁기를 바라며!! 밥팅요! 알라뷰~~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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