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X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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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소리나무피쌤 
Subject  
   한 밤의 선물



소야 예린이 어머니..
블로그 넘 멋져요.^^  역시나 고등학교 국어쌤 어디 안가네요.
어찌나 글도 잘 쓰시는지.. 감탄을 합니다.
오늘은 기분이 울적해서 잠도 못자고 뒤척이다가 ...
에라~ 잠이 안오면 잠이 올 때까지 기다리지 하고 컴켜고...
잠시 들렸는데 새글이 올라와서 어찌나 기쁘던지요. ^^
아이들은 가족을 넘어 이제 저에게도 행복을 전염시켜 주는거 같아요.
벌써 부터 자성예언을 깨닫고 긍정적인 생각만 하는 아이들..
오늘은 아이들을 떠올리며 저를 한 번 돌아 봅니다.
항상 힘내시구요.  한 밤의 선물... 감사합니다.


May
ㅎㅎ우리 선생님 울적하셔서 어쩌나요...ㅠ.ㅠ 사실은 저도 요즘 정말 너무 바쁜 일정 땜에 머릿속이 정리가 안 되고 생활이 정리가 안 되다 보니 마음도 울적하고...막 그래요...ㅠ.ㅠ 예린이랑 소야도 이번 학기에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3가지나 신청해서 가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많이 힘들어하구요...아 이번 학기가 빨리 가기만을 바랄 뿐이에요...ㅠ.ㅠ 그래도 우리 같이 힘내요 쌤~~~!!!*^^*    2010/04/08

소리나무피쌤
그러셨군요.. ㅠㅠ 매일 끝내지 못한 숙제가 있다는 건 정말 스트레스지요.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고 하잖아요. 꼭 보상 받으실거에요. "May교수님!" 이제 멀지 않으셨어요. 아자아자!!   20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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