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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 
Subject  
   새싹...




이번 주 들어서니 이제 진짜 봄이왔다 싶군요.

연구소 일하랴, 강의 뛰랴 , 논문 써서 여기 저기 내랴... 좀 정신없이 살고 있는데...

아침 출근 길에 갑자기 새싹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눈에는 잘 들어왔는데...사진은 초점이 잘 안맞았네요...ㅠㅠ)

그렇지... 혹독한 추위를 견뎌내고, 꽃샘 추위의 시샘도 견뎌내고... 봄이 오고야 마는구나...

지난 주는 원고쓰느라 쉬지 못했는데 이번 주는 좀 쉴 생각입니다. 그전 주는 남들 쓴 원고 평가하느라 쉬지 못했고...

실은 엊그제 TV를 샀습니다. 큼지막한 놈으로 샀습니다.

그동안 TV 없이 살았는데 좀 너무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샀습니다.

이번 주는 애들이랑 기냥 퍼져서 TV 보며 주말을 보낼 생각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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