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Xmas!

 

♡ Blog ♡    about Travel Kids Mama Papa Living USA Kids USA Cook Book Board ㅣㅣㅣㅣㅣㅣ  

 

 

 

 


0
 276   14   6
  View Articles

Name  
   Boo 
Subject  
   빌어먹을 인터넷...




하루에 인터넷 얼마나 하세요? 눈뜨자마자 인터넷 신문 좍~ 훑어보고
홈페이지랑, 즐겨찾기 해 놓은 사이트 좍~ 다녀오고...
이메일 확인하고, 답장쓰고... 종종 google에서 뭐 찾아보느라 두어시간... ㅠ.ㅠ
뭐가 너무 너무 많은 것 같군요. 인터넷에 중독된 것 같은 느낌.

뭔가를 쓴다는 행위는 키보드를 두드리는 것으로 연결되고
글 쓰기와 펜을 연결시키는 것이 참으로 어색해지는 지경이죠.
애들 한테는 연필 깎아주며 글씨 예쁘게 또박또박 쓰라고 하면서
HPC 들고다니면서 메모 하고 랩탑에 데스크탑에...

하도 그러는 것 같아 펜으로 뭘 써보려고 하니 손에 힘이 안 가던걸요.
예린이가 노트에 챕터북 만드는 것 보고 신선한 충격 받고 시도해 봤죠. ㅋㅋ

원래 글은 그렇게 써야 하는데. 만년필 잉크 묻혀가며, 혹은 볼펜 똥 닦아 가며,
연필에 침 묻혀서 꼭꼭 눌러가며...한 페이지 두페이지...


포트럭
천재는 악필이고 미인은 박명이라는데, 추녀 및 둔녀가 악필이기 까지..바로 제 이야기 입니다. -_-;

글씨 쓰는 것 너무 싫어 하고요. 띄어쓰기, 맞춤표, 물음표 기타등등 포함 50글자 까지만 제대로. 그 다음 부터는 아무리 읽어 봐도 읽을 수가 없어요.
유난히 서술형 문제가 많은 시험시간에 아주.기냥. 글씨 그릴려면 어깨, 팔꿈치, 손끝 S라인-_-이 떨어져 나가는 것 같아요.
채점 하던 교수들이 급하게 불러 가보면 '흠. 이거 뭐라고 쓴거니??' 라고 묻는데, 제가 쓴 글자도 못 알아봐서.. '시간을 좀 주시겠어요?' 라고 하는 것도 한 두번이죠. -_-;;
  2007/10/11

Boo
글씨 쓰는거 힘들죠. ㅎㅎ 옛날엔 어떻게 했는지 몰라요. 요새는 모니터 위치 조금만 바뀌어도 마우스 위치 조금만 바뀌어도 뒷목이 뻐근하고, 어깨가 결리고... 호아... 노화가 시작되나 봐요. ㅠ.ㅠ    2007/10/14


no
subject
name
date
hit
*
176
  악흥의 순간[펌] [6]

Boo
2007/11/06 2605 466
175
  [동영상] 도서관 나들이 ㅎㅎ [4]

Boo
2007/10/28 3110 667
174
  [동영상] 또야 생일주간 끝~! [5]

Boo
2007/10/27 3301 652
173
  [동영상] 아직은 다섯 살 곧 여섯 살... [4]

Boo
2007/10/23 3099 678
172
  [또 동영상] 장보기? [7]

Boo
2007/10/21 3082 502
171
  [동영상] 애기들 Book Fair에서 우리끼리 놀기 [3]

Boo
2007/10/19 3006 620
170
  [동영상] 발레 오픈 하우스 [3]

Boo
2007/10/19 2814 580
169
  Zen Habits [1]

Boo
2007/10/19 2530 448
168
  The Evolution of Dad... [1]

Boo
2007/10/17 2573 425
167
  칼의 노래

Boo
2007/10/15 2864 449
166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ㅋㅋ [4]

Boo
2007/10/14 2480 395

  빌어먹을 인터넷... [2]

Boo
2007/10/06 2601 405
164
  끝과 시작 [펌] [2]

Boo
2007/10/01 2368 393
163
  [황당] 머리띠에 눈알 찔리다...ㅋ [4]

Boo
2007/09/29 2900 437
162
  가을 냄새... [3]

Boo
2007/09/27 2436 381
161
  보통 남자에게도... [4]

Boo
2007/09/24 2351 392
160
  이빨 빼기...ㅠ.ㅠ [7]

Boo
2007/09/12 2849 436
159
  양동봉 [1]

Boo
2007/09/07 2903 464
158
  드뎌...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7]

Boo
2007/09/01 2740 375
157
  이른바 7년 주기설 [3]

Boo
2007/08/24 2697 420
[1][2][3][4][5] 6 [7][8][9][10][11][12][13][14]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