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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소야, 그저 놀라울 따름!!!



세상에 태어난지 달랑 9년밖에 안 된 우리 또이양,
요즘은 바느질에 feel이 꽂히셔서, 학교에서 빌려오는 책도 맨날 바느질 책...^^
어째 그 재잘거리는 소리가 들리질 않네~ 싶어 보면 한창 바느질 중~

(결혼할 때 울친정엄마 진짜 이쁜 바느질 바구니를 사주셨는데,
그냥 15년을 고~~이 모셔뒀던 걸 울 딸내미가 아주 애용해주셔서 기쁠 따름이다.ㅋㅋㅋ)
게다가 작품들이 어찌나 창의적이고 앙증맞은지 그저 놀라울 따름.^^




가장 최근 작품. 바비인형 드레스.
펠트지를 재단하셔서 조각조각 꿰매 붙인 작품인데...
상황을 목격한 Boo 말에 의하면 한 3시간은 꼬박 앉아 기어이 완성을 하셨다고.
머릿속에서 디자인하고 그걸 조각조각 만들어 오리고 꿰매고 장식까지 한 것이 정말 너무너무 대단하다...

소매 뒷부분에 구멍을 뽕뽕~ 뚫어준 것이며, 어깨가 살짝 드러나는 디자인이며,
우아하게 흘러내리는 치맛단의 각도며, 스커트 뒷자락에 보라색을 덧대서 장식을 한 것이며,
마지막으로 장식한 앞가슴 쪽의 손톱만한 리본까지~ ㅎㅎㅎ




자~~~~ 여러분 2010 가을 신상 럭셔리 백팩이어요~~~ㅎㅎㅎ

요건 실제 사이즈보다 조금 크게 나온 사진.^^
요 토끼 인형이 어른 엄지손가락보다 조금 작으니까 걔가 매고 있는 배낭은 엄지 손톱 크기쯤.
하긴, 얘 여동생도 있는데 걔한텐 핑크색 핸드백도 만들어줬다. 그건 어른 새끼손가락 손톱 사이즈쯤.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는 콩알만한 지갑도 만들어줬는데....

부주의한 아빠가 베란다 창밖으로 거실 러그를 털다가 그만...
깨알만한 핑크색 쪼가리가 폴폴~ 떨어지는 걸 발견하고는, 순간 아차!!!
싶었으나, 이미 늦어버렸다고...ㅋㅋ

1층 화단에 뛰어내려가본들, 도저히 이 쬐그만 소야표 지갑을 찾아낼 자신이 없어 포기할 수밖에 없었는데...
지금도 막내딸내미가 인형놀이를 할 때마다 불안에 떨고 있다.
의도적으로 은폐해버린 자신의 범죄(^^)가 발각될까봐서리~ㅋㅋ




자~~ 여러분~~~ 피크닉 바구니가 없으시다구요?
피크닉 바구니는, 디자인과 색상은 물론 기능성까지 겸비해야죠?
뚜껑도 열리고 디자인도 세련된 바구니여요. 이참에 하나 장만하세요~

바구니 장만하시는 분께는 그 안에 들어가는 도우넛도 몇 개 함께 드려요~^^
도우넛은, 체리 모양 예쁜 토핑으로 장식되어 있어서 키즈래빗들이 특히 좋아할 거예요~^^

(실물 크기이거나 실물보다 조금 작은 요넘들을 찍느라
엄마는 깁스한 한쪽 다리는 하늘에 올리고, 바닥에 배깔고 엎드려 각도 잡느라 완전 묘기 자세였음. 헥헥~^^;;)



큰이모^^
어머나!! 너무 귀여워!! 파는 것 같아. 소야가 만들었다고 믿어지지 않아요~~~~~~~   2010/11/20

May
파는 것보더 훠얼~~~~~~~~~~~~~~~~~~~~~씬 더 예뻐요~~~~~~~~~~~^^*    2010/11/20

소리나무 피쌤
우리 소야 이다음에 커서 무엇을 해야하나..
음악가. 엄마처럼 박사님. 화가. 디자이너....
당췌 못하는게 있어야쥐.. 우와~~
  2010/11/23

May
히히~ 박사는 절대 안 한대요.ㅋㅋ 잠꼬대로도 말할 정도.^^;;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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