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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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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크리스마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올해는 특히 감사하고 축하할 일이 너무 많은 크리스마스예요.

이런 저런 일들도 잘 마무리되고 마음도 가벼운 크리스마스였지만
린이랑 또이양 기침감기가 넘 심해서
Holiday Inn 예약도 취소하고, 영화 예약도 취소하고
대신 집에서 하루는 미국서 돌아온 지인 가족이랑, 하루는 짜이네 가족들이랑  
조촐하고 간단한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어요.




린이랑 또이양은 이번 크리스마스 때 꼭 받고 싶은 선물이 있대요.
해리포터가 쓰는 것 같은 'real magic wand'라지요.
싼타에게 정말 간절한 편지를 몇 장이나 써 놓았답니다.
심지어 몇 장은, 하늘에서도 볼 수 있게 베란다 유리창에 붙여두기도 했지요.




싼타랑 루돌프한테 줄 쿠키랑 당근이랑 우유도 정성들여 차려 놓고
그 옆에는 이렇게 천사점토로 예쁘게 만들어 놓기도 했어요.^^




늘 그렇듯 천정에도 주렁주렁 장식들을 매달아 놓으셨겠지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아침!
부시시 잠깨자마자 트리 아래 쪼그리고 앉아 열심히 선물을 풀어 보았는데~
히잉...magic wand는 없었어요...
그렇지만 다른 선물들이 넘넘 맘에 들어 금방 잊었답니다.
크리스마스는 내년에도 있으니까요~




울 꼬맹이들, 용돈 열심히 모아 가족들에게 준비해준 선물들도 얼마나 감동이었게요.




린이는 엄마랑 아빠한테 빨강색 파랑색 담요..
("엄마~ 엄마 박사 끝나도 책상에 앉아 있을 시간 많지요?"ㅎㅎ),
소야한테는 작은 목도리랑 휴대폰 주머니..
("달란트 파티 할 때 소야가 이것들을 계속 만지작거리는 걸 봤거든요~" 소야양 너무 좋아 거의 울먹울먹~ㅎㅎ)

소야는 엄마랑 아빠한테 노란 수첩..
("아빠는 까만 지갑을 사주고 싶었는데 너무 비쌌어요. 지갑이 6천원이나 하다니~"ㅋㅋ)
린이언니한테는 빗거울세트랑 머리핀..
("히잉...언니가 저한테 사준 선물보다 너무 작은 거라 미안하고 속상해요.."ㅠ.ㅠ)

암미아하, 사촌동생 선찬이꺼까지 고민고민하며 선물 골라와서
직접 포장하고 꾸미고~ 100년만에 최고로 추웠다는 그 날 말예요.
이렇게 맘씨가 예쁜 꼬마들인데~ 싼타가 내년엔 real magic wand를 꼭 준비해 주셔야 할 거 같네요.^^


소리나무 피쌤
역시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셨군요..
알콩달콩 또야 린이네 집이 정말 궁금했어요.
저 또한 린이와 또야네 식구들한테 선물을 받았잖아요.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커피..
감사하며 아껴 아껴 맛나게 먹으려구요. ^^
린이와 또야가 산타할아버지와 루돌프를 위해 마련한 쿠키와 당근과 우유가 어찌나 귀여운지요.
정말 마음씨도 예쁜 아이들이에요. 완전 사랑스러워~~
내년에는 제일 먼저 산타할아버지가 real masic wand를 준비 하실거라 믿어요. ^^
  2010/12/28

May
피아노쌤~ 내일부터 방학이네요. 짧은 방학이지만 선생님 충전 빵빵하게 하셔서 새해에도 변함없이 행복한 레슨 시간 만들어주시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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