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원 |
우와~ 동영상 보니까 린이 정말 잘하네요.
재주도 있고 노력도 하고..얼마나 이쁜지~
저는 요즘 사춘기 아들덜 때문에 매일 뒷목 붙잡고 삽니다..티비에 단골로 나오는 으헉~ 하면서 뒤로 쓰러지는 장면이 이해가 되는 요즈음이에요..ㅠ.ㅠ |  |
2008/11/14 |
 리냐 |
히히~ 초원님 칭찬은 언제나 넘넘 기분 좋아용~~~*^^*
그렇게 잘~~~ 생긴 아들덜이면 사춘기도 우아~할 거 같은데요?ㅎㅎ | |
2008/11/14 |
 지킬앤하이드 |
저도 동영상 보고 넘 감동받았어요~ 정말 매번 느끼는 거지만 애들이 어쩜 저렇게 똑똑하대요? 넘 부러워요.
유전자가 좋은건가?? ㅋㅋ |  |
2008/11/14 |
 mirae |
린이도 소야도 너무 멋져요! 정말 린이의 바이얼린 연주는 가슴 뭉클하기도....이렇게 멋지게 학교생활을 평정하다니, 린이 반 친구들이 잔뜩 긴장하겠는데요.ㅎㅎㅎ |  |
2008/11/14 |
 mirae |
참 린이랑 소야 좋은 바이얼린 선생님 만났는지도 궁금^^ |  |
2008/11/14 |
 새러맘 |
짝짝짝 정말 여기만 들어오면 신나요. 따님들의 활약상에 마치 제가 주인공이 된양 의기양양해진다니까요 ㅋㅋ
정말 4학년 사회가 장난아니라던데 어떻게 그걸 다 외우고 (한국말 명칭 어휘도 어려울텐데) 린이 최곱니다!! |  |
2008/11/15 |
 새러맘 |
린이 연주 너무 좋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그 피곤한 저녁에 나가서 선물을 사줄만하네요^^ |  |
2008/11/15 |
 포트럭 |
왜 '대회' 라는 단어를 붙여서 아이들과 학부모를 공포-_-의 구렁텅이에 몰아 넣을까요.
그냥, '취미 선보이기'나, 차라리 '누가누가 잘하나', 아님 '친구의 소질 구경-_-하기' 뭐 이런 이름 붙혀 주면 아이들도 한층 신이 날 것 같은데요.
대회서는 늘 1등만 빛나는게 한국 사회인데.. 왜 학교에서 부터 '대회'라는 단어를 써서 1등이 아닌 아이들의 노력은 걍 '그냥저냥' 하게 묻혀 버리게 하는지 말이죠.. |  |
2008/11/15 |
 리냐 |
*지킬앤하이드님~ 잘 지내시죠? ^^
*mirae님, 가슴 뭉클하게까지 들어주시고...땡큐여요~^^
*새러맘님, 4학년 사회 진짜 어려워요...린이로서는 거의 외계어 외우는 느낌일거예요...ㅋㅋ
*포트럭님, 그렇죠? 흐흑...ㅠ.ㅠ | |
2008/11/15 |
 Annika |
갑자기 감동이..ㅜㅜ
정말 외계어 같은 사회과목도 척척 알아서 잘 해내는 린이.. 너무너무 자랑스러워요!
바이올린 연주도 완전 훌륭하고..ㅠㅠ
역시.. 멋진 엄마 밑에 멋진 딸입니다^^ | |
2008/11/19 |
 리냐 |
정말 외계어라니깐요...저한테도 그러니 린이나 소야한테는 더 하겠죠...ㅠ.ㅠ 아직 많이 헤매는 중이에요. 흐흑...ㅠ.ㅠ | |
2008/11/19 |
 iris |
린이의 바이올린 연주에 깜빡 넘어갔어요.
너무 잘하네요~ | |
2008/12/02 |
 Silvio |
Yeah that's what I'm taklnig about baby--nice work! |  |
2012/07/26 |
 stwkpeuyv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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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