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 보이지도 않는 작고 답답한 안경 쓰고 다니느라 고생한 린이, 미안해~~ㅠ.ㅠ
매일매일 안약 4번씩 넣으려니 나쁘지?
그래도 우리 정성껏 관리해서 더 나빠지지 않게 하자꾸나~ㅠ.ㅠ
린이 안경 볼 때마다 엄마는 넘넘 속상한데...밝게 웃어줘서 땡큐!!!!!^^*
이번 주 수학이랑 사회 시험 공부도 열심히 해서 땡큐!!^^
2008.10.28. 린이 외할아버지께서 새 안경 맞춰 주신 날.^^
* May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08-27 02:38)
iris
4학년 사회 어렵던데요...
린이가 한국에 오니 불쑥 자란 느낌이에요.
2008/11/01
Annika
이제 꼬마가 아닌 어엿한 학생 같아요 린이.
예쁜 안경 쓰니, 안그래도 예쁜 린이가 더 예뻐졌네요^^
뒤에 많은 책들을 보니, 저거 힘들게 옮기셨을 생각은 않고, 아직도 블랙스버그 그 집에서 촬영하신 사진 같아요~
2008/11/04
리냐
*iris님 4학년 사회 진짜 어렵드만요...ㅋㅋ
*Annika님, 블랙스버그 집 진짜 그리워요~~~흐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