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언니랑 저는 너무너무 설레서 잠도 잘 못 잤어요.
그런데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고 해서 거의 울 뻔 했어요...ㅠ.ㅠ
그런데 비가 와서 더 재미있었어요!ㅎㅎㅎ
이 예쁜 통나무집이 우리 통나무집이에요~
놀이터도 예쁘고 재미난 게 정말 많았어요.
미끄럼 위에 작은 집도 예쁘지요?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겨울에는 2층도 있는 더 큰 통나무집으로 가기로 했어요. 크리스마스에요.
린이언니가 크리스마스 트리도 가져가서 같이 꾸미고 열 밤 동안 잠자고 오자고 했는데
저는 걱정이 좀 돼요. 만약에 산타할아버지가 우리가 통나무집에 간 걸 모르고 선물을 안 가져오실까봐요...
미리 편지를 써놓고 가면 되나요? 흠...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암미아하 고맙습니다~!! 통나무집 일기 끝.
* May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11-14 11:07)
소리나무 피쌤
북적북적 사람 구경만 하는 휴가와는 정말 다르군요..
또야와 린이의 행복한 표정을 보니 저도 같이 행복~~
이제는 초심으로 돌아와~~
우리 피아노 더욱 열심히 연습하자!! ^^
2010/09/02
May
샘 덕분에 린이랑 소야 피아노도 많이 늘고 정말 좋아요. 린이가 베토벤 한다고 좋아해요.ㅎㅎ(가만...베토벤 시작한 거 맞죠? 끄응....ㅠ.ㅠ 그러고보니 요즘은 애들 진도도 못 챙겨주네요...ㅠ.ㅠ) 선생님만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