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랑 소야랑 한국 와서 처음 본 영화~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영화 시작 전,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린이양.ㅋㅋ
이딸~리안 레스토랑에서 스파게티도 얌얌~
인테리어가 맘에 든다고 훑어보고 계시는 린이랑 소야양.ㅋㅋ
엄마의 레스토랑 선택에 매우 흡족해 하심.ㅋ
해리포터 시리즈를 끝까지 2번씩 완독하신 린이양,
소설의 프롤로그와 영화의 도입부가 바뀌었다는 둥...
엄마랑 소야한테 영화 장면마다 소근소근 설명을 곁들여 주심.^^
뒷부분에서 소야는 무섭다고 귀와 눈을 완전히 막고 땀이 범벅이 되도록 엄마한테 안겨 있었고,
린이는 혼자 쭈그리고 앉아 훌쩍훌쩍~~~눈물이 범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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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 May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8-27 03:00)
mirae
해찬이도 무섭다고 엄마 손 꼭 잡고 영화를 봤답니다.^^언니랑 같이 영화 보는 소야는 정말 좋겠다~ 해찬인 형아랑 같이 못 봤다고 엄청 투덜거렸는데....
2009/08/04
리냐
mirae님~ 해찬이도 무서워하는군요. 전 소야가 워낙 겁쟁이라 무서워하는 줄 알았는데...ㅋㅋ 여명이가 이번 여름엔 한국에 안 들어오나요? 아님 가족이 나가시나요?
mirae님 혹시 시간 되실 때 보드 방에 홈피 주소 좀 비밀글로 남겨주세요...옛날 랩탑 망가져서 즐겨찾기 다 날아갔어요...ㅠ.ㅠ
2009/08/05
iris
해리포터 보셨군요. ^^
저는 내일 아이들 데리고 "업" 보러 가려구.
내일부터 담주 월요일까지 휴가랍니다. 얏호!
(주말에 태풍 예보 있던데... 날씨 좋으면 회사에서 일하고, 비오면 휴가내고 집에 있고.... 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