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방송 출연? 놀라셨죠?ㅎㅎ
린이가 쓴 시가 학교 대표로 뽑혀 전국 대회에 출품된 적이 있는데 메달을 타 왔어요.
Morning Announcement (아침 교내 방송) 시간에 메달도 받고 수상한 시도 낭송했나 봅니다.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시를 읽으려면 좀 떨리기도 했을 듯 한데, 뭐 그냥 읽었다네요.^^;;
기분 좋은 아빠가 맛있는 저녁 사주신대요.
Ryan's
평일 저녁이라 좀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저렴하고 맛있고 푸짐하고 편안~~한 곳.^^
수영 레슨 끝내고 온 저녁이라 밥맛도 좋고~
아이스크림 맛은 더 좋고~~
언니 잘 둔 덕에 호강(?)하는 동생~ 아이~ 좋아라~~ㅎㅎ
이담에 학교 가면 너도 언니한테 다~~~갚아야 하느니라~~알겠느냐~~~ㅎㅎ
하도 상을 많이 타 와서(ㅋㅋ고슴도치 엄마 이해해 주시어요~~*^^*)
상품 없는 상은 상으로 취급 안하는 아빠도
메달이 묵직~~해서 맘에 든다고 기념 사진 한 장 찍어주래요. 푸하하~~
린이, 축하해!! 그리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