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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Subject  
   Ancient Greek Roman Day



5.29.목.

2학년 땐 이집트에 대해 배우고 'Egyptian Day'를 아주 크게 했었는데
3학년이 되고는 고대 그리스 로마에 대해 배웠어요.

사회 과목의 커리큘럼 중 일부지만 비단 사회에 한정하지 않고
소설 시간엔 고대 그리스 로마가 배경인 소설을 찾아 읽는다든지
미술 시간엔 그 시대의 건축양식이나 회화를 공부하고 응용작품을 만들어 본다든지
교과간 연계수업을 진행하지요.

두어 달 쯤 그렇게 고대 그리스 로마에 푹~ 빠져 지내더니
드디어 프리젠테이션이 있던 날입니다. Ancient Greek Roman Day.

당시 의상을 차려입은 소녀들...^^





친구들이랑 서서 재잘거리며 웃고 있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이상해요.
언제 저렇게 컸나 싶어서 말이죠.





담임 선생님 Miss Kile은 그리스 여신으로, 아이들은 그 시대 여인들로 분장했어요.
그리고 요즘 린이의 단짝 Shannon. 둘이는 꼭 무슨 연애하듯 서로 좋아한다니까요.ㅎㅎㅎ
린이보다 많이 성숙한 꼬마 아가씨라 새로운 걸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이번에 린이 덕에 새로 안 사실인데
담임선생님이 입은 옷처럼 한쪽 어깨만 묶은 옷은 토가(toga)라고 하고
아이들이 입은 스타일의 옷은 튜닉(tunic)이라고 하더군요. 한국에선 튜니카라 하기도 하고...
튜닉은 원래 속옷용이었는데 토가가 점점 무거워지고 거창해짐에 따라
간편한 튜닉을 겉옷으로 쓰게 되었다는 글을 어디서 읽기도 했어요.

옷(?)에 그려 넣은 그림들...





미술 시간에 만들었던 columns.





프리젠테이션이 끝난 후엔 Greek Feast라고 그리스 음식들을 먹어보는 시간도 있었어요.
카페테리아로 옮겨 간단한 스낵류 위주로 맛보는 시간.
이렇게 다른 나라 음식을 맛보는 시간이 종종 있는데 그때마다 선생님들은,
입맛에 맞지 않더라도 종류별로 다 먹어보기를 권하시지요. 그래야죠.
어떤 건 다소 떫은 느낌이라 맞지 않기도 한데 어떤 건 우리 입맛에 딱 맞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늘 그렇듯 초간단 행사였지만 참 재미있었어요.
학교 행사라는 게 이래야 하는데 말이죠...부담없고 간단하고 즐겁고.



짜이~
우왕~~ 너무 이쁘당!!~~ 이제 쫌만 참으면 실제로 볼 수 있는거네?? 아싸~ 쪼아쪼아~   2008/06/07

리냐
쫌만 기둘려!^^    2008/06/07

Mirza
Good points all aorund. Truly appreciated.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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