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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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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가 찍어온 몽골 사진들~



울집대장 Boo가 드디어 출장에서 돌아왔어요~ 넘넘 좋아요~~~*^^*
일 때문에 갔으니 그 나라 정부 관계자들이랑 함께한 공식적인 일정을 담은 인증샷들이 더 많고
게중에 멋진 사진들도 있던데 그건 올리면 안 될 거 같고...그냥 보통(?) 사진들만 몇 장 올려볼께요~ ^^



매우 익숙한(?) 몽골 풍경이네요. 멋져요~~~




요고이 말로만 듣던 '게르(ger)'랍니다.
마침 며칠전 몽골 선생님으로부터 다문화교육을 받고 온 소야가 제일 반가워했어요.
아빠가 출장가기 전 꼭 '계르' 사진을 찍어오라고 신신당부를 했었거든요.^^



밤 9시인데 이렇게 환하대요. 그리고 아침 4시쯤이면 날이 밝는대요.



요고이 '세상에서 가장 큰 게르'랍니다. 근데 크건 작건 '게르'라는 것이 여기 말고 어디 또 있겠느냐고요~~~~ㅎㅎㅎ



이런 낙타도 탔대요. 낙타가 불쌍해~~~ㅜ.ㅜ



말도 탔구요. 말도 불쌍해~~~~ㅠ.ㅠ



몽골 꼬마랑 엄마네요.



멀~리서 보니 참 시원~~~~~~~~합니다.
요기는 주거 공간은 아니고 '게르 숙박촌'이라고 해야 할까요? ^^ 하룻밤 묵는데 7만원이래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예요. 광활한 초원 위에 '도시'가 살짝 얹어져 있는 느낌.



최고 높은 빌딩이 17층이라네요.
그러고 보니 울식구는 몽골의 초고층빌딩 펜트하우스보다 더 높은 층에 살고 있는 셈이군요.ㅎㅎ
이 '사치'를 맘껏 누리며 서울의 화려한 야경을 즐겨야겠슴다!!^^*



정부청사와 문화회관 따위가 모여있는 도심이래요.



우리로 치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쯤 되는 곳...



저~기 뒤에 가운데 보이는 빌딩 모양 심상치않죠?
그런데 현대적인 빌딩들과는 좀 대조적인 도로 상태가 흥미롭습니다. 차선이 불분명하고 아스팔트도 고르지 않고...
도시에서 외곽으로 빠져나가는 거리 풍경들 사진에서도 느꼈는데 차선이 참 소박하게 그려져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꼭 미국에서 멕시코 여행할 때 느꼈던 그런 느낌.



마나님 전공이 전공인지라... 한국어교육센터를 찍어왔군요.ㅎㅎㅎ



한국에서 지어준 시설이래요.
후배들 중에 KOICA 봉사활동을 2년씩 다녀온 아이들이 있는데 여기가 거기군요..
저도 나중에 그런 봉사활동 하면서 살까 싶어요.^^  



칭기스칸에 대한 자부심이 큰 것은 당연하겠죠? 동상의 크기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장화래요. 말 220마리에게 잠시 묵념...ㅠ.ㅠ



패션쇼도 보여주더랍니다. 동양과 서양의 느낌이 묘하게 어우러진...멋집니다.

그나저나...
울신랑 몽골 푸른 초원에서 낙타 타고 말 타며 활도 쏘고 독수리랑도 놀고 하는 모습이 어찌나 자연스럽던지
깜짝 놀랐어요! 내가 몽골 남자랑 결혼을 한 거였단 말인가!!! 하고 말이죠.
어쩐지.... 그래서 우리 또야 몽고반점이 그렇게도 오랫동안 남아있었던 거였군요!!!ㅋㅋㅋ

아~ 나두 여행가고 싶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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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사진이랑 글 옮기고 있어요.
잊을만하면 한번씩 옮기다 포기하고 옮기다 포기하고 했는데...
ㅋㅋ 이번엔 성공할까요????
7월부터 본격적으로 논문을 쓰고 공부를 할 계획이었는데 흠...
공부하다 지루할 때 짬짬이 옮겨볼라구요.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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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타고 6-7년 전 린이소야네로 날아갑니당~ㅎㅎㅎ




Boo
아...어떤 사람은 '계르'라고 쓰는 구나... 나는 '게르'라고 쓰는게 좋을 것 같은데... '계르'라고 쓰면 '닭'이 사는 곳 같아서리... '게르'라고 쓰면 '게'가 사는 곳 같아서 '계르'라고 쓰셨나? 아무튼 우리 홈피에서 보니 좋네... 수고했다...로빈~!   2011/07/01

May
흠...그러고 보니 '게르'가 맞네.ㅋㅋ 영어로도 'ger'라고 쓰는구만.ㅠ.ㅠ 그런데 이건 내 탓이 아니야~ 소야가 어찌나 [게-]의 발음을 힘주어 하는지 가만 들으면 [계-]처럼 들린단 말이지...쩝. 고치겠음.    2011/07/01

Boo
엥...이게 어떻게 된거야... 순서가 바뀌었네... 헐...   2011/07/01

Boo
어...그 잠깐 사이에 쥔장이 바로 잡아놨네...신기하네... 이거는 편집할 기세 @@   2011/07/01

Boo
어...편집 안 하네... 그럼 나는 민방위 훈련 다녀오겠슴다. 이번이 내 인생 마지막 민방위 훈련임돠~~~! 조국이 나를 다시는 부르지 않을거임. ㄹㄹㄹ   2011/07/01

May
헐~~~~~~울신랑 핸폰 문자는 독수린데 컴터는 거의 속기사수준.    2011/07/01

소리나무피쌤
몽골을 다녀온 느낌이에요. 게르, 계르.. 난 개르라도 다 좋으니 실제로 가서 꼭 한 번 보고 싶네요. 아함.. 언제 여유로운 마음으로 여행 한 번 가보려나.. 일의 연속이셨겠지만 정말 정말 부럽습니다.   2011/07/03

리냐
그러게요~ 언제 여행 한번 해 보나~~~~ㅎㅎㅎ    2011/07/07

Pam
Help, I've been informed and I can't bceome ignorant.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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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dTTD <a href="http://evoukaldthyn.com/">evoukaldthyn</a>   20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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