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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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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 돌까요? 아래로 돌까요?




가운데 빨간 길은 1년전 여름 LA까지 대륙횡단한 후 다시 횡단해 돌아왔던 길이에요.
그때 엄청났죠.ㅎㅎ

이번에 한국 가는 길에 다시 한번 대륙횡단을 한 후 캘리포니아에서 나갈 계획인데
북쪽으로 갈지 남쪽으로 갈지 생각 중이에요.
북쪽으로 가게 되면 몇 번 가봤던 시카고를 또 가게 되고
남쪽으로 가게 되면 아틀란타를 또 가게 되고...

원래는 작년에 가려다 말았던 러쉬모어와 옐로스톤을 가보자는 생각에
시애틀, 샌프란시스코까지 포함한 북쪽 횡단길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잘못하면 홍수를 만나게 될지도 몰라 아랫쪽으로 여정을 잡아봤어요.
그렇게 되면 뉴올리언즈, 휴스턴, 달라스, 샌안토니오, 앨파소, 피닉스, 샌디에고, LA, 샌프란시스코 등을 지나게 되구요.

지금은 보라색 길로 마음을 굳혀가고 있는데...꽃분홍색 위쪽길로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ㅋㅋ
이제 2주 후면 떠나니까 호텔도 잡고 해야 하는데...
흠...어디가 나을까요? ㅎㅎ



플러스
저 거대한 땅을 몇번을 오가는건가요? 부럽습니다.
어느쪽으로 가든지 좋겠네요.
미국의 아무도 돌보지 않는 땅들을보며 참 축복 받은 나라라 생각했었는데, 리냐님 많이보고 머리에 담아와서
우리나라에 큰 보탬이 되세요.
  2008/07/04

세아들맘
리냐님 이제 오실때가 되었군요,,참 세월빠르다,,많이 서운하고 쓸쓸하고 그렇죠? 후후 제가 그 기분 십분 이해 합니다,,, 보라색 여정은 제가 많이 다녀본 길들이네여 ㅋ 플로리다의 백사장 바다를 빼고선 머,,그다지 권할게 없는듯 ㅎㅎ 저 같음 위의 핑크색길로 가보고 싶네여,,여름이니 왠지 북쪽으로 고고싱해서리 ㅎ 암튼,,여행은 참 즐거운 인생의 활력소지요,,그 고생길을 왜 또 가나 하면서 또 보따리를 싸고 있으니 말이죠 ㅎㅎ   2008/07/04

수연맘
부 가족 님의 한국 입성 기대되네요. 어떤 그림을 채워가실지....일단은 리냐님의 헤어스타일이 좀 바뀌지않을까요? ㅋㅋ   2008/07/05

새러맘
히야 또 횡단하시는거예요? 멋져요! 맘껏 즐기시길 바래요.   2008/07/05

리냐
*플러스님, 우리나라에 큰 보탬...갑자기 어깨가 확~ 무거워지면서...ㅎㅎㅎ
*세아들맘님, 안그래도 보라색 여정 잡으면서 세아들맘님 생각했어요.ㅎㅎㅎ
*수연맘님, 헤어스타일 완전 뒤로 넘어갔슴다!!!ㅋㅋㅋ 그동안 참 오래 참았지요.ㅎㅎ
*새러맘님도 준비 잘하세요~^^
   2008/07/05

큰이모^^
언니네가 서울로 온다는 게 너무 좋은데.....
근데 언니네가 미국을 떠난다는 것이.......왜이리 슬프지......꼭 정들었던 미국을 내가 떠다오는 느낌이야....흑흑......뭐람..이 미묘한 감정.....휴우....ㅠ.ㅠ
이제 한달도 채 안남았어....맘껏 즐기다 오세요!!
  2008/07/05

리냐
내 말이 그 말이야... 슬프다고...ㅠ.ㅠ    2008/07/06

Keesha
That's the best answer by far! Thanks for contbrituing.   2011/12/30

eyupkazcrc
thEOvw <a href="http://pombisxlmyck.com/">pombisxlmyck</a>   2011/12/30

marnmcmpdw
mXZB0U <a href="http://avufagfmtlti.com/">avufagfmtlti</a>   20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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