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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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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ep blue sky




여기 저기 돌아다니느라 좀 피곤한 오후.
만만한 KFC에서 치킨이나 실컷 먹자!!고 합의했습니다.
" All you can eat for $5.99 "가 있거든요.
파스타류 포함한 샐러드바랑 치킨을 맘껏 먹을 수 있으니 배고플 땐 딱이죠.ㅎㅎ

다 먹고 나와 바라본 하늘.
으으으으......어떻게 저런 빛이 가능한 걸까요?
요사이 저는 저 깊고 푸른 하늘빛에 폭~~빠져 있답니다.

썰렁~하고 넓디넓은 주차장 바닥에 눌러 앉아 돌멩이 들고 그림그리기.^^
너무 열중한 나머지 중심을 읽고 쓰러진 깜찍이 또야!!ㅋㅋ

너무 먹었으니 걸어야해...
우리는 절대 살찔 수 없어!! ㅋㅋ
주차장인지...운동장인지...광장인지...ㅜㅜ



자유꽃
너무 아름답다...............
밑의 사진.. 멀찌기 사랑하는 가족을 바라보는 리냐언니의 미소머금은 얼굴이 그려지네요..
  2004/10/12

짜이~
ㅋㅋㅋ 그래서~그래서~~?? 우리의 중심잃은 또야...넘어지고 나서...울었어???   2004/10/13

리냐
자유꽃이 딱 알아봤구나?ㅎㅎ
짜이, 울었냐고? 아니~~씨익 웃더니 "또야가 넘어졌어요.ㅎㅎ"하대?ㅋㅋ
   200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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