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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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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오후



1.30.수.


바이올린 레슨이 취소된 날이라 오후가 갑자기 한가해졌다.
학교 마친 린이랑 소야 태워 라이브러리 가서 놀다가 저녁엔 울집대장 Boo랑 '랑데부~~'하기로 했당!^^



빨간 벽돌집...울신랑, 푸르디 푸른 30대 젊은 날을 불사르고(?) 있는 곳.^^







얼마나 사랑이 깊으면 마눌님 얼굴 보자마자 저리도 반가운 표정으로 변할 수 있을꼬? 호호호~~~*^^*






애고...고생이 많아요~~^^






맛있어 맛있어! 요즘은 증말 어찌나 입맛이 좋은지 먹고 돌아서면 또 먹고 싶고,
아무리 먹어도 배가 안 부르고...미치겠당!ㅠ.ㅠ






흠...가끔은 꼭 우리 넷, 지금 무슨 소행성에 잠시 살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들곤 한다. 생뚱맞게도 말이지.^^
(아무래도 우주비행사 지망생이랑 같이 살고 있는 탓인 거 같기도 하고...ㅋㅋㅋ)







짜이~
언제봐도 멋진 우리 형부!!! *^^* 또야와 리냐아줌마의 세트 머리띠 패션~~ 넘넘 이뻐요!!! & 언제나 바쁜 린이!!! ㅋㅋ 사진에서도 보아하니~~~또 바쁘게 뛰어서 어딘가로 가는듯??? 어찌나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지!!! 그치?   2008/02/01

Annika
리냐님 넘 이뿌세요..히히. 봄되면 또 입맛 없어지실지 모르니 지금 많이 드세요. 정말 느무느무 날씬하신걸요 뭐!!^^   2008/02/01

iris
리냐님 머리스탈일 참 멋져요. 저도 한번 따라해봤는데, 거울 보고 바로 벗어던졌다는..
저처럼 지름이 동일한 동그란 얼굴에는 안 어울리데요. ^^
오늘은 정말 아침부터 너무 정신없이 바빠서 오전을 24시간처럼 일했어요. 머리가 너무 아파서 점심 먹고 잠시 휴식 중이에요.
   2008/02/01

리냐
*짜이~ 형부 기분짱이네~ㅎㅎ
*Annika님, 요즘 진짜 왤케 입맛이 좋은지 증말 미치겠다니깐요...ㅠ.ㅠ
   2008/02/01

리냐
*iris님, ㅋㅋ머리스탈이요? 푸하~ㅋㅋㅋ 미용실 가 본지 딱 4년 됐슴다!ㅋㅋ 서울서 미용실 앉아 있는 시간이 저는 글케 한심(?)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미국 와서는 핑계김에 안 다녀요. 무겁다 싶으면 가위 들고 내키는대로 확~ 잘라버리고...ㅠ.ㅠ 워낙 편한 거 좋아하고 게으른데 물 만났죠 뭐...ㅋㅋ완전 괴담이지요? ^^;;    2008/02/01

Boo
짜이...고맙긴하다마는 요새 내가...솔직히 쫌 '역도 선수' 같지? 아~ '인털렉츄얼'처럼 보일 순 없을까?    2008/02/01

짜이~
역도 선수요?? 아뇨아뇨~~~ 부티 팍팍나는 완전 지성인!!! *^^* 우리 형부 "intellectual" 인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아는 사실!!!   2008/02/02

쭈니
맞아요! Boo님은 정말로 가정적이시면서 지적이신 너무나 훌륭한 아빠, 훌륭한 남편이신걸요!   2008/02/02

리냐
쭈니님~~ 고맙습니다!!^^ 꾸벅~~~~~~~^^    20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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