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X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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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리냐 
Subject  
   새벽 하늘






어쩌다 보니 새벽 4시반에 깨어나 책상에 앉았는데...
이것저것 좀 하다가 동틀 무렵 하늘을 창 밖으로 우연히 엿보게 되었다. 와...

채 빗지 않은 아침 머리칼같은 나뭇가지들이며...
푸르락 붉으락 밤새 설렌 꿈 품고 새벽을 기다린 듯한 하늘이며...
와...

뜨거운 가슴으로 매일매일 아침을 맞고 싶다.
딱 오늘만큼!^^




Annika
우와! 마녀가 빗자루 타고 날아갈법한 오묘한 하늘이네요.
저는 절대 아침형 인간이 못되어 이런 하늘은 그저 이렇게 사진으로만. 넘 예뻐요.
리냐님의 힘찬 아침이 느껴져요 :)
  2008/02/16

리냐
저야말로 백만년만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한 아침이었어요.ㅋㅋ 하루종일 졸려서 비몽사몽 아주 혼났슴다.ㅠ.ㅠ 이제 얼렁 자려구요~ Annika님도 안녕히 주무셔요~~호호호~    2008/02/16

쭌~
역시...리냐님은 언어의 마술사! & 사진의 대가!랍니다.   2008/02/16

리냐
쭌~님 이런 칭찬을....와...고맙습니다~~    2008/02/20

iris
진짜로 그림같은 하늘이네요.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풀어내지 못할 색채.    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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