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X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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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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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처음 한 일들.





새해도 어느새 1주일이 후딱~ 지나 버렸다.ㅠ.ㅠ

연말 연시는 친구들과 함께~
여행서 돌아오자 마자 시언이네 초대받아 넘넘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고,
멀리 테네시 사는 반가운 민주네 가족이랑 하룻밤 자고~
김박사님&보영씨네랑 밤을 꼬박 새워가며 송년 파티도 하고~
스테이시&찰리네랑 가족 모임도 갖고~
오디오 비디오 시스템 빵빵~한 보영씨네 집에서 새벽까지 movie night도 하고~








놀 때는 확실하게 놀자는 굳은 신념으로...ㅋㅋ
(사진들이 영~~ ㅠ.ㅠ)









멀리서 달려와 이틀 동안 좋은 시간 함께 한 친구네 가족.
"진우씨,소영씨,예~쁜 민주~! 새해 복 많~이 받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예~쁘게 사세요!^^"









"또야 언니~ 모해???"
"민주, 나중에 크면 또야 언니가 가르쳐 주께~~!"ㅋㅋ









더이상 귀여울 수 없는 앙~ 깨물어 주고픈 꼬마들.*^^*









2006년을 멋지게 마무리한 세 명의 Boo~^^ 아빠 학교에서.










새해 첫 날, 놀이터 나들이.










새해 첫 날, 서점 나들이.









두 아이 학교 보내 놓은 첫 날, Boo랑 새해 첫 데이트.^^
차이나인에서 밥 먹고,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고,
나름대로 낭만적인 블랙스버그 다운타운(!)을 걸어서 한바퀴~ㅎㅎ









새해 첫 워싱턴 나들이.
워싱턴 지역 한국학교 협회에 가서 1년치 교과서 몇 박스 실어 오고... 헥헥~ㅠ.ㅠ









다음 주면 개강하는 한글학교, 이번 학기도 좋은 일만~^^
교장 선생님, 화이팅!^^









D.C. 나간 김에 한국 마켓 들러 대대적인 장보기.
한 학기 동안 먹을 양식 장만~ㅋㅋ



장 봐다가 냉동고도 꽉~ 채워 놨겠다,
이제 힘내서 쭈욱쭈욱~~~나가 보자!!
더 이상 핑계 대지 말기!! 세상과 직접 대면하기!! 으~~떨려...ㅠ.ㅠ




두딸맘
예안이 농구보내놓구 휘리릭 인터넷을 돌다 들렸는데...
이쁜 아가들 사진도 눈에 띄이기는 한데
으째 내 눈에 확 들어오는 꽉 차인 카트들...
으음~~ 낭중에 예린이네 냉동고서리를 확 해버려야징.. 하는 굳은 결심을!!! ㅎㅎㅎ
  2007/01/09

재빵이
오늘도 출근한 직후 바로 들른 맨날 성탄절!!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새로운 야그를 올려주신 리냐 아짐 고맙습니다!


그런데 미국 놀이터의 그네는 완벽한 의자형태이네요. 완전 안전빵이군요.
우리나라 그네들은 하나같이 다 아이가 뒤로 넘어갈까 걱정되게 만들어져 있는데...

그나저마 Boo님 얼굴이 핼쓱해지신거 같아요.
그동안 넘 열심히 셤공부를 하셔서 크루즈여행으로도 회복이 않되신 듯 하네요...
한국에 계신다면 열혈 장모님께서 보약이라도 해주실 터인데.......ㅋㅋ
  2007/01/09

큰이모^^
정말..형부 헬쓱해지셨네... 빨리 오세요. 엄마가 형부 좋아하는 사골 넉넉하게 푹~ 끓여 놓으셨는데....ㅠ.ㅠ

재빵이! 미국 그네의자가 안전빵이라구? 음....재빵.......안전빵?? 빵을 너무 좋아하네ㅋㅋㅋㅋ
  2007/01/09

큰이모^^
소야 저 가방.........한복입을때 하는거 아냐? 근데 너무 좋아라 하네. 구여운것*^^* 청치마에 저 가방! 소야만이 소화해 낼수 있는 빠숑~~~^^
린이랑 소야 똑같은 부츠 신은거 너무 이쁘당. 근데 소야가 신던 부츠 작아지면 언니가 신던 부츠 또 신어야 되서 소야는 몇년동안 똑같은 부츠만............얼마나 지겨울꼬?? 내가 잘 알지ㅎㅎㅎ그치만 언니랑 똑같은 걸 나란이 신고 다닐때는 왠지 뿌듯했던거 같아! 어깨가 으쓱^^
  2007/01/09

zinu
Congratulation!! ~~ Dr. Boo ~~
I moved into Arlington Texas.
I can not forget the delicious foods and night in Blacksburg. ^^
Please visit us at Arlington in Texas in this summer.
  2007/01/09

짜이~
푸하하하하..내가 하고픈 말들... 큰이모가 벌써 다 해버렸음..ㅋㅋㅋ   2007/01/09

iris
연말, 연초 모두 바쁘게 움직이고 준비하셨네요.
계획없이 맞은 2007년, 벌써 1월 둘째 주를 맞이하는데 아직 계획도 없답니다.
하루하루 정신없이 바쁘게 지낼 뿐...
   2007/01/09

짜이~
우리 또야~~~ 패션은 아무리 봐도 넘넘 대단해~~~ 쌩뚱맞은 한복 가방을~~ㅋㅋ 패리스 힐튼이 즐겨하고 다니는!!!! 완전히!! 패셔너블한 클러치 백으로 소화했짜나!!! *^^*   2007/01/09

짜이~
글구 첫번째 사진에서~~위쪽의 왼쪽사진!!! 또야의 모습은!! 완전히 설정사진 같아~~~ 일부러 턱받치고 도도하게 옆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우리 또야는 포즈도 대단해요!!! 저 사진 찍을 때 또야의 속마음 "다같이 모여서 앞을 바라보고 찍는 사진은, 너무 평범해~(*.*) 나는 우아하게 옆을 바라보는 시선처리를 할테야~~~"   2007/01/09

재빵이
히히히....또 왔어요. (이러다 회사 짤리는거 아닌가 몰라. 매일 맨날클쑤마쑤만 들여다 보고 있어서리......ㅋㅋ)
자세히 보니 첫번째 사진의 6장 어디에도 린이가 없네요.
Photo by reen 인가요?

P.S 현주야 나 빵 별로 안 좋아해...밥 사줘!!
같은 서울 하늘 아래 있는데 우린 언제나 만날꼬....
  2007/01/09

포트럭
전 마지막 사진 이천쌀이 눈에 번뜩- 들어오네요. 눼. 저희 집에 쌀 떨어졌어요. ㅠ.ㅠ    2007/01/09

리냐
*두딸맘님, 어서 오셔서 냉장고 서리 쏴악~ 하세요!^^
*재빵이님,오늘도 두번씩이나!ㅎㅎ서울 가면 꼭 만나야겠는걸?ㅎㅎ
*큰이모 짜이는 역시 조카들 패션과 표정에 세세한 관심~^^ 소야의 저 한복백...정말 못말리는 컨셉 아니냐?ㅋㅋ
*진우씨,이사 잘 하셨다니 축하드리구요,텍사스에서도 좋은 일만 계속되길 바랍니다.저희도 즐거웠어요!^^
*iris님,바쁘기만 하고 정신없기만 하고 도대체 뭐가 되어가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ㅠ.ㅠ
*포트럭님,이천쌀! 예리함~ㅋㅋ 가까우면 쌀이라도 퍼다 드릴 것을...ㅎㅎ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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