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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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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정언니네 가족이랑...





원정언니네 가족이랑 저녁식사.

밤이 깊도록 나눈 이야기들 중,
살면서 즐기는 운동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것,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
30-40대가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라는 것,
이쯤에서 인생의 방향을 전환하는 것도 괜찮을 지 모른다는 것,
하지만 뭔가를 시작하기 위한 방편으로 꼭 학위를 선택해야 하는가
따위에 대해 나눈 이야기들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내가 요즘 고민하고 있는 것들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이겠지.

캘리포니아,유타 등지의 '꼭 가봐야 할 몇 곳'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땐 마음이 벌써 설레기도 했다.
그냥 평생 세상 구석구석 여행이나 하며 사진찍고 글이나 쓰며 그렇게 살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ㅠ.ㅠ







그림책 만드는 원정언니 작품이랑
초췌한 모습으로 어느 리사이틀 때 찍은 사진...ㅠ.ㅠ
원정언니,영진,한나, 그리고 우리집 여자 셋.^^









우리도 언니네집처럼 패밀리룸에 마루를 깔아 볼까? 파란 카펫을 확~치워버리고 말이지.
박박사님 말씀엔 페인트칠보다 쉽다는데... 공사도구도 다 빌려 주신다는데~^^
공부는 하기 싫고 몸은 근질근질하고 뭔가 집중할 일도 필요한 참에 나 혼자 공사 한 번 해볼까?
뭐, 꼭 남자가 하란 법은 없잖아? 그냥 화악~~ 저질러 버려???ㅎㅎㅎ




짜이~
언니... 참아주어.... 너무 힘들꺼같아.... 마루도 좋지만..... 파란 카펫도...멋져.... 그니까.... 그냥... 좀..편히 살아주어!!! 차라리.. 바이올린에 집중하셩!!!!!!!!!   2007/01/15

리냐
ㅋㅋ바욜린? 첼로?ㅎㅎ 파란 카펫도 뭐 나름 개성 있지. 겨울에 발바닥도 안 시리고~^^;;    20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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