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X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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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냐 
Subject  
   꽃을 찍는 남자??ㅋㅋ














photo by Boo.



바야흐로...때는 2006년!
1월도 다 가고 있는 이 즈음...
우리집 대장 Boo의 심경에 무슨 변화라도 있는 것인지
요사인 꽃을 이래 찍어대네?? 어인 일일꼬...ㅎㅎ


어느새 미국 유학 네 번째 학기.
인문학 그것도 행정학을 미국에서 공부한다는 건 정말 보통 일이 아닌 듯 하다.
게다가 아이 둘에 대책없는 마누라(^^;;)까지 딸린 서른 한참 넘은 가장이라면 말이지...

항상 고맙고 행복해...^^
이번 학기도 홧팅하세요. 으쌰으쌰!!*^^*



Boo
ㅎㅎㅎ 사실 공부 별로 안하잖어... 기냥 스트레스만 받잖어... 맴을 다스려야돼...ㅋㅋ 암튼 격려해줘서 고마워~~~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맛있는거 사주께...    2006/01/26

리냐
공부 안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거 그게 진짜 고통의 최고봉이라니깐?ㅋㅋ 돈 많~~이 벌면 신당동 떡볶이 한달 동안 사 주세요~~으으~~밤 1-2시 넘어 먹던 그 맛, 넘넘 그리워~ㅠ.ㅠ    2006/01/26

아리
맞습니다. 맞구요..^^ 공부 안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거 그게 진짜 고통의 최고봉입죠. 근데, 전 오늘도 남편 공부안하는 농땡이라고 엄청 스트레스 주고말았습니다 -.-; 이따 밤에 들어오면 토닥거려 주어야 겠어요...여긴 내일부터 설연휴인데, 저흰 주일 예배 후에나 시댁으로 출발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참, 짜이님께..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아기도 넘 이쁘네요.   2006/01/27

Boo
역쉬...나이들어 공부하는 남편들의 행태는 다 비슷비슷하군요. 아리님 남편분하고 언제 쐬주나 한번 ㅎㅎㅎ. 설 연휴 운전 조심하셔요    2006/01/27

리냐
ㅎㅎ 그 쐬주 나눌 때 마나님들도 끼워주세용~~~^^

아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댁 잘 다녀오시구요. 일하면서 공부하는 남편님도 잘 토닥거려주시구요...^^ 옥토옥합이도 새해 무럭무럭~~~!! 그리고 동생한테 전할께요. 축하 감사합니다.꾸벅.^^*
   200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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